오냐오냐 키운 자식이 집안 말아먹습니다.
당구100

Lv.1 당구100 (210.♡.234.32)

2025년 9월 25일 AM 04:59 · 수정됨(08:21)

조회 8,354 공감 0


잘못을 하면 혼나야 합니다.

잘못이 크면 따끔하게 혼나야 하고,

그래도 반복하면 매질을 해서라도 바로잡아야 합니다.


그런데 뭔 잘못을 해도 “오냐오냐” 하며

다 용서해주고 받아주면,

결국 집안을 말아먹습니다.


검찰 출신 윤석열은 검찰을 망치고,

희대의 요시는 법원을 망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법원 내부에서는 여전히 “오냐오냐” 중인 것 같네요.

이대로라면 조만간 법원 전체가 흔들릴 것입니다.

법원 조직이 스스로 자초한 결과입니다.


국민의힘 텃밭을 보면,

어떤 꼴통이 나와도

“오냐오냐, 우리당”이라며 뽑아주고 있습니다.

그 결과 그 지역 전체가, 나아가 나라 전체가 위험에 처합니다.


조직이든 정치든, 속한 사람들은

조직에 대한 애착만큼

잘못된 사람들을 엄하게 질책해야 합니다.

친목만 강조하며 “오냐오냐” 하면

조직의 근본이 와해되고 사그라집니다.


잘못을 바로잡는 엄정함만이

조직과 나라를 살리는 길입니다.

댓글 (3)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5.09.25 · 122.♡.139.138

    꼰대를 배척하는 사회에
    접어든 그 순간 부터 정해진 수순이죠
    꼰대라고 하는 것들에 속하지 않고 싶다고
    모든 걸 안하게 되고 말았죠
  • 미피키티

    미피키티 Lv.1

    25.09.25 · 122.♡.23.248

    동감합니다.

    버르장머리 나쁜 애를 계속 오냐오냐하면...
  • 돌파리 Lv.1

    25.09.25 · 223.♡.178.174

    잘 못된걸 가르켜주지 않으면 더 잘 못되는 법이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