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이병헌 나온 '그거' ... 이제 모든 콘텐츠는 속도감이군요
휘
휘소 (121.♡.21.222)
2025년 9월 25일 AM 07:59 · 수정됨(08:24)
조회 1,592 공감 0
"‘어쩔수가없다’는 감성적인 영화가 아니다. 이야기 사이의 미세한 여백도 없다. 이 영화를 보는 건 안전벨트를 꽉 메고 광기 충만한 ‘박찬욱 어트랙션’에 올라타는 것과 같다." |
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220384.html
케데헌과 마찬가지로
스피디함과 화면 전환이, 인터스텔라의 이별 + 로켓 발사하는 장면같기도 하구요.
가감은 있긴 한데, 심심함이 거의 없다시피 할 만큼 계속 달립니다.
조금 기괴함이 있고, 잔인함도 예상보다 적어서(?)
딱 15세 수준이네요.
중간중간에 설명없이 팍팍팍 진행하는 부분도 몇 개 있긴 한데
그것때문에 불친절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이야기 전개가 빨랐습니다.
연극 공연 스러운 부분도 꽤 많았고...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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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noPark
25.09.25 · 125.♡.210.124
분리된 시공간을 배경으로 한 컷과 컷이 서로 주고받는 것처럼 편집하는 장면도 인상 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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