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휴가를 다녀왔는데... 벌써 또 놀러 가고 싶네요.. ㅋㅋ
흐
흐이쪄으 (121.♡.169.210)
2025년 9월 25일 AM 09:34
조회 389 공감 0
장모님 모시고 첫 해외여행 + 작년에 받은 보나스 + 이왕 가는거 언제 가보냐 등등
여러 이유로 한국에는 생각보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푸켓 옆 야오노이 섬의 식스센스 리조트를 한번 다녀와 봤습니다.
자본주의 친절함의 끝을 보고 온거 같네요...
우기초입이라 비수기였음에도 제 귓방맹이를 한 4번은 때릴꺼 같은 숙박비와 식비들은... 후덜덜 했지만...
그래도 평생 1번이라는 생각으로 다녀왔더니 진짜 좋긴 했네요
돌아온지 1주일도 안되었지만... 벌써 또 놀러 가고 싶습니다 ㅋㅋㅋ

댓글 (2)
-
채채게바라
25.09.25 · 222.♡.248.227
그맛에 또 가고, 또 가고 그럽니다. -
흐흐이쪄으
→ 채게바라 작성자
25.09.25 · 121.♡.169.210
그렇게 자본주의에 길들여지는거죠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