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거리의 마약 중독자들
세
세상여행 (211.♡.201.206)
2025년 9월 25일 AM 11:14 · 수정됨(16:42)
조회 1,297 공감 0
필라델피아의 펜타닐 중독자들이라고 합니다.
미국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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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25.09.25 · 211.♡.66.45
트럼프는 이민자나 잡지말고 마약이나 잡으면 평가가 달라질거 같습니다. -
외외선이
→ 효도르는효도를
25.09.25 · 223.♡.200.220
자본가들과 한통석인데 잡겠어요.ㅎㅎ;; -
세세상여행
→ 효도르는효도를 작성자
25.09.25 · 211.♡.201.206
이민자들로 흥한 나라가 이민자들을 마구잡이로 잡아들이는 걸 보면 한심하죠.
기술 자체만 가진 상황에서 제조업 기반도 없고 서비스업도 예전만 못하고 결국 국방력을 해결책으로 쓸 것 같아서 불안합니다. -
아아리니아빠
25.09.25 · 121.♡.83.24
마약 단속은 그냥 손 놓은건가요? 펜타닐 중독자 보니까 무섭습니다.
그것도 대낮에 저렇게 대놓고 약에 취해 있다니요.
예전엔 그래도 숨어서 했는데 이젠 길거리에서 저렇게 있어도 경찰은 그냥 손 놓고 있나 봐요? -
Ggksrjfdma
25.09.25 · 1.♡.216.81
하나 같이 축복 받으며 태어 났을 텐데 말이죠........... -
위위즈덤
25.09.25 · 180.♡.164.192
청나라 말기가 저랬겠네요. 이제 미국도 저무는 해인가요... -
Xxman
→ 위즈덤
25.09.25 · 210.♡.41.89
중국의 계획된 복수이자 공격이라고 생각합니다. -
윰윰어
25.09.25 · 223.♡.73.235
무섭네요 진짜 - 스
스토니스
25.09.25 · 163.♡.151.8
작년 가족데리고 뉴욕 갔을 때, 타임스퀘어 쪽 근처 길에 노숙자들이 제법 앉아있는 곳에 한 20대 내외 되어보이는 금발의 백인 젊은 홈리스가 팔에 고무줄 묶더니 주사를 혈관에 꼽더라구요. 태어나서 처음보는 광경이었는데, 느낌이... 제국의 심장이 병들어가는 모습이란 생각이 머릴 떠나지 않더라구요. 원래 필라델피아에 일이 있어서 겸사겸사 뉴욕들렀던건데, 가족들은 뉴욕에 두고 필리는 그냥 혼자 갔습니다. 거기서도 서밋하던 호텔에서만 내내 머물렀네요. 호텔 근처 스벅이랑 식당 정도만 가고. -
아아트록팬보이
25.09.25 · 58.♡.9.108
중국처럼, 마약관련자들을 사형에 처해야 마약 퇴치의 가능성이 보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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