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업비트'두나무', 네이버 계열편입-네이버파이낸셜과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9월 25일 AM 11:25 · 수정됨(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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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한 몸이 된다. 네이버가 최대주주로 있는 네이버파이낸셜(네이버페이)과 두나무가 포괄적 주식교환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의 100% 자회사로 거듭나 네이버그룹에 편입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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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

댓글 (6)

  • P

    plqa Lv.1

    25.09.25 · 211.♡.68.253

    원화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기대가 큰가봐요
  • 다앙근

    다앙근 Lv.1 → plqa 작성자

    25.09.25 · 223.♡.86.239

    두나무가 엄청 클텐데 ㄷㄷㄷ 깜놀랏네요
  • P

    plqa Lv.1 → 다앙근

    25.09.25 · 211.♡.68.253

    아마 네이버가 만들고 두나무가 유통할 것 같아요.
    거래소는 발행 못하게 한다고 했으니까요.
  • ThinkMoon_Official

    ThinkMoon_Official Lv.1

    25.09.25 · 118.♡.7.92

    인수랑 편입이랑 다른거예요?
  • 다앙근

    다앙근 Lv.1 → ThinkMoon_Official 작성자

    25.09.25 · 106.♡.214.34

    아마 비슷하지 않을까요
    "
    이번 포괄적 주식교환 거래는 네이버파이낸셜이 발행한 신주를 기존 두나무 주주가 보유한 지분과 맞바꾸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로 인해 두나무 주주들은 네이버파이낸셜 주주로 전환되고 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 100% 자회사가 된다. 두나무 주요 주주로는 송치형 두나무 회장 겸 이사회 의장(지분율 약 25.5%)과 김형년 부회장(13.1%), 카카오인베스트먼트(10.6%), 우리기술투자(7.2%), 한화투자증권(5.9%) 등이 있다.

    거래가 성사되면 기존 네이버파이낸셜 주주(네이버, 미래에셋금융그룹)가 보유한 지분율은 희석될 전망이다. 현재 네이버파이낸셜은 지분 약 75%(전환우선주 포함)를 보유한 네이버가 최대주주다. 나머지 지분은 미래에셋금융그룹 계열사들이 보유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두나무 기업가치를 네이버파이낸셜보다 크게 보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파이낸셜이 발행할 신주 규모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네이버가 두나무를 품은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주주 위치를 지속 유지할 수 있도록 주식 교환비율 등이 산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
  • 후레디 Lv.1

    25.09.25 · 116.♡.231.106

    두나무 카카오계열 아니었나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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