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장관들의 수습기간이 끝났으니 평가의 시간이네요.
S
smarttech (58.♡.69.122)
2025년 9월 25일 PM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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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제대로 내부 조직도 제대로 정리 못 하고,
내란척결, 검찰개혁, 사법개혁에 의지가 없어 보이고
내란 및 전정권의 수많은 문제들 처리에 아무런 존재감도 없어 보이는
장관들은 평가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모든 일의 시작은 인사이고 끝도 인사입니다.
수습 기간동안 바뀌지 않은 사람은 앞으로도 바뀌지 않을 거예요.
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 대통령과 몇몇 장관들만 일하고 있네요.
당내에서도 몇몇이 뒷다리 잡고 있는 거 같고요.
급변하는 시대에 잃어버린 3년과 내란을 겪고도
기존처럼 안일하게 일하고 개인 욕심만 챙기려고 하나요?
이제 수습기간에 대한 평가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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