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앞 현재상황
최
최모군 (211.♡.194.142)
2025년 9월 25일 PM 04:06 · 수정됨(17:13)
조회 2,611 공감 0
꼭 MBC만이 문제가 아니고 방송사들 대부분이 저 모양입니다.
문제의 핵심은 이겁니다:
- 실질적으로는 MBC에 종속되어 MBC 정규직 사원처럼 업무를 하고 있는데
- 계약상으로는 3.3프로 프리랜서 계약입니다
ㄴ 이게 모든 문제의 출발점입니다.
직장내 괴롭힘을 당해서 노동청에 신고를 했는데, 너는 MBC 근로자가 아니고 프리랜서이므로 도와줄 수가 없다 이래서 오요안나씨가 목숨을 끊은 겁니다.
이 정도로 제가 글 썼으면 “MBC 정도면 잘 하고 있는 겁니다”와 같은 dog sound는 댓글로 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도 3.3프로로 MBC 일을 6,7년 정도 하다 때려친 1인입니다.
뭐 방송사들은 저런 문제 개선할 생각도 없겠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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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참다운길
25.09.25 · 222.♡.19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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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빨린사춘기
25.09.25 · 218.♡.250.81
직원처럼 일하는데, 3.3은 너무한거 아닌가요.
비정규직도 아니고.
이건 비단 MBC만의 문제는 아닐거 같고...
전체적 공론화가 필요할것 ㅏㅌ습니다. -
시시월새벽
25.09.25 · 27.♡.242.72
MBC 유튜브 날씨엔 아직도 댓글 막아놨겠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직작내 괴롭힘과 별계로 위의 정규직 채용 전환 과는 다른 내용일까요?
내용으로는 '고인에 대한 예우'에 대한 이슈보다는 '비정규직'논의가 더 커보여서요.
(다른 아규를 논하는건 아니고 MBC가 거론한 저 내용과 '기상캐스터 역할에 대한 정규직 전환' 이 외부에서 보면 일종의 해결책(?) 으로도 느껴지기 때문에 의아해서 문의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