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스 (123.♡.236.110)
2025년 9월 25일 PM 04:16 · 수정됨(23:25)
물론 이것 자체도 케바케이겠지만..
그리고 우리가 부담하는 금액은 총 금액의 30%나 채 되려나?
그러니 실제 매출은 더 될꺼라 생각이 되곤 하는데..
동네 상가건물 1층에 약국이 있습니다.
크지 않은 보통 약국 크기이고..
위에 병원들이 제법 많습니다..
병원에 들렀다 처방전을 가지고 약국에 내려가보니
그 15평 남짓 되려나.. 한 약국인데 민생지원금 사용불가.. 가 적혀 있네요..
작년에 아이 원서 쓸 때 약대 한 곳 꼭 쓰자.. 간절히 부탁을 했지만..
당당하게 No를 외친 아이 때문에 근처에도 못갔는데..
이렇게 보니 또 아쉽네요..
네.. 전 속물 아빠입니다..ㅠㅠ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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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dendeep79
25.09.25 · 59.♡.179.98
약사 수입도 차이가 크더라구요 -
빌빌리스
→ widendeep79 작성자
25.09.25 · 123.♡.236.110
저 약국이 크기는 작은데..약사만 3~4명 쯤 되더라구요..
그만큼 매출이 된다는 얘기이겠죠?? -
훈훈녀지용
→ 빌리스
25.09.25 · 116.♡.103.121
약사 한명이 올릴수 있는 매출이 제한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약사가 많다는건 매출도 크다는거죠 -
Wwidendeep79
→ 빌리스
25.09.25 · 59.♡.179.98
페이약사들은 생각보다는 급여가 높지 않더라구요. 특히 서울쪽은 -
빌빌리스
→ widendeep79 작성자
25.09.25 · 123.♡.236.110
얼추 그렇게 듣긴 했습니다.. -
율율자만세
→ 빌리스
25.09.25 · 211.♡.74.141
처방전이 많은 약국은 약사를 많이 고용해야죠..
약사 한명당 처리할 수 있는 처방전 숫자가 제한 되어 있고, 그걸 넘으면 처방 수수료가 많이 줄어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멸
멸굥
25.09.25 · 221.♡.145.119
괜히 예전에 의약분업으로 피터지게 싸웠던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
빌빌리스
→ 멸굥 작성자
25.09.25 · 123.♡.236.110
그렇군요.... -
람람쥐썬더
25.09.25 · 211.♡.64.6
사촌누나가 약사인데, 약국 마진이 어마어마합니다. ㅋㅋ 공급가격 보고 정말 깜짝놀랐어요. -
빌빌리스
→ 람쥐썬더 작성자
25.09.25 · 123.♡.236.110
이래서 페이약사 말고 약대 나와서 병원 건물 상가에 약국 차리는게 제일 좋은 듯 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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