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세대는 왜 자꾸 젊은이 탓을 할까?
미
미항여수 (112.♡.172.67)
2025년 9월 25일 PM 08:59 · 수정됨(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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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핫했던 97년에 젊은 직장인들 문제를 지적하는 글을 보면서
손님이 없어서 혼자 생각해봤습니다.
세대를 막론하고 그냥 늙으면 자꾸 젊은이들에게(혹은 내 자식)
'기대'
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기대의 이면에는
'욕심'
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꾸 저 젊은이들이 열심히 일해서 '내 일'도 해주고...(나는 놀고...)
근데 공은 내가 먹고 싶고...
내 자식이 의대 가면 좋겠고...(자식이 잘 살길 바라는 마음..._
근데 나도 좀 편하게 부양해주면 좋겠고...
알바가 쫌 주인의식을 갖고 더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고
근데 시급은 최저시급 주고 싶고...
그냥 인간의 본성에서 오는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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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25.09.25 · 223.♡.178.15
- 복
복가
25.09.25 · 211.♡.181.55
먼가 꼬인 생각을 갖고 사시는것 같네요
일찍 드가서 쉬시는게 어떨까 진지하게 권해드립니다 -
선선녀와나훗꾼
25.09.25 · 106.♡.128.140
쉬세요... -
참참다운길
25.09.25 · 223.♡.55.214
97년 직장인이 먼얘긴지 모르겠으나
사업주와 알바생 관계 얘긴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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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탓하는 건 고용주의 욕심이라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