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어쩔수가 없다 보고왔어요.
나
나만없어고양이 (106.♡.9.118)
2025년 9월 25일 PM 09:21 · 수정됨(22:40)
조회 1,247 공감 0
호불호 얘기들 하시던대 그럴거 같긴해요.
저는 몰입해서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40~50대 퇴직을 앞둔 저와 비슷한 입장인 분들은 씁쓸한 기분을 느끼시면서도 상당히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거 같아요.
기생충이 계급 계층을 얘기 했다면, 어쩔수가 없다는 그 계급 계층에 갇힌 사람들의 얘기를 집중해서 다룹니다.
더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개봉 초반이라 자제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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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금왕뱅킹
25.09.25 · 223.♡.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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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만없어고양이
→ 송금왕뱅킹 작성자
25.09.25 · 106.♡.9.118
문제지가 정말 문제지요 ㅎㅎ 저도 요즘 다니는곳에서 정말 어쩔수가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
돌돌오징어
25.09.25 · 121.♡.122.144
살짝 걱정했는데 상당히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손예진 너무 예뻐요 -
거거덜리우스
25.09.25 · 112.♡.93.163
아내가 오늘 보고 왔는데
불호인것 같더라고요 -
Jjoydivison
25.09.25 · 119.♡.207.200
영화가 이병헌이 밑은 배역과 비슷한 나이 때의 대다수의 직장인들에게 지그의 현실을 그리고 그 보다 나이 어린 세대에게는 다가올 미래를 은유적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보는 내내 불편하게 민드는 부분이 있죠 -
돼돼지햄스터
25.09.25 · 211.♡.198.50
보는 내내 에스프레소를 사발로 들이키는 기분이였어요 ㅜㅜ 정말이지 어쩔수가 없는..
그래도 영화는 극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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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나이가 나이다보니 절실해지는거 같더라구요
진짜 어쩔수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