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어쩔수가 없다 보고 왔습니다.
G
gouryella (223.♡.147.220)
2025년 9월 26일 AM 12:41 · 수정됨(07:56)
조회 1,886 공감 0
다른 분들이
기괴하다는 평이 많았는데
제 생각으로는
지금까지
제가 봐왔던 박찬욱 감독 영화중에
가장 빡셉니다.
이게 제가 할 수 있는 적당한 표현인거 같습니다.
으으...
못 만든건 아니거든요?
근데 빡세요. 'ㅡ';
내 영화 내공이 부족한건가요..
아 빡세요.
댓글 (3)
-
휘휘소
25.09.26 · 121.♡.21.222
- S
Stillivng
25.09.26 · 175.♡.183.168
좀 내려놓고 봐아겠네요 -
디디큐에스
25.09.26 · 210.♡.33.51
저는 일단 책(액스)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에 보려고 예매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평이 '호'는 아닌 것 같아서 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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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팬 vs 신규... ㄷㄷㄷㄷㄷㄷ
애초에 박찬욱 영화는 호불호 많은 영화였고... 대중적이진 않았죠.
헤어질 결심이 특이하지 않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