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를 보니, 문과생들에게 무한한 경의를 표합니다.
구운계란

Lv.1 구운계란 (116.♡.25.180)

2025년 9월 26일 AM 07:36 · 수정됨(09:22)

조회 2,688 공감 0

물론 정말 대단한 식견을 가지고 기록을 남기신 분들도 많지만

때로는 아무리 봐도 그날따라 똥꼬가 간지러워서 긁다가 나온 감정적 배설인듯한 글에


그 텍스트가 함축한 바가 뭔지

이 텍스트가 나오기까지 어떤 인생을 겪었는지

이분은 이 한마디를 남기기 위해 어떤 거룩한 역사적 사명을 감수하는지 등등등....


차마 덕질이라는 두글자로도 설명할 수 없는 과정을 거치는걸 늘 신기하게 바라보거든요.



제가 봤을땐 그냥 미국 말고는 다 식민지로 보는듯한 미친놈의 발성연습 수준이지만

그래도 트럼프를 인격체로 보고 그 숨겨진 뜻을 분석하려는... 

이런 과정을 학습하고 훈련받아온 수많은 문과생들에게... 무한한 경의를 표합니다.


저는 더럽고 치사해서... 못해먹겠어요...


댓글 (1)

  • 다모의고향임실

    다모의고향임실 Lv.1

    25.09.26 · 202.♡.90.151

    전 절대로 못합니다.
    만약에 이런 일을 하게 된다면 첫 마디가 야이 ㅁㅊㅅㄲ 라고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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