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어쩔수가없다 후기, 애매합니다..jpg
열린눈

Lv.1 열린눈 (211.♡.219.2)

2025년 9월 26일 AM 08:11 · 수정됨(09:47)

조회 1,460 공감 0

댓글 (6)

  • Hotpinksinger

    Hotpinksinger Lv.1

    25.09.26 · 223.♡.84.74

    전개가 억지스럽다에 한표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결말이 예측가능하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상쇄할만한 미장센이었느냐. 저는 모르겠습니다. 이것저것 오마쥬한 것들로 가득차서 큰 감흥이 없었습니다.
  • 누리꾼

    누리꾼 Lv.1

    25.09.26 · 106.♡.195.77

    기생충이 참 부러웠나부다란 생각만
  • 산다는건

    산다는건 Lv.1

    25.09.26 · 61.♡.240.74

    지금 반응 보면 호불호의 영역도 넘었다고 봅니다. 헤어질결심보다도 흥행 못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더군요.
  • D

    deth4all1 Lv.1

    25.09.26 · 203.♡.212.29

    네...엊그제 봤습니다만...애매합니다...
    헤결은 감동이었는데...어쩔수가없다는..재미도 쏘쏘 전개도 쏘쏘..차라리 깐느박 스타일로 잔혹이라도 했으면...그것도 아니고..
  • 래브라도

    래브라도 Lv.1

    25.09.26 · 210.♡.159.200

    논리 정연하고 타당하게 납득이 되는 개연성에 주안점을 둔 다면 애매한 게 맞겠고요. 은유나 상징, 상상 같은 것들이 듬뿍 들어간 영화라고 보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저는 아주 좋게 봤습니다. ^^
  • llㅣllㅣllㅣ

    llㅣllㅣllㅣ Lv.1

    25.09.26 · 183.♡.109.233

    보고 난 이후 계속 생각이 납니다
    다크 초콜릿이 입안 어딘가에 남아서 간간히 맛이 느껴지는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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