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모가지를 내놔야지... ( feat. 김빙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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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 (211.♡.99.61)
2025년 9월 26일 AM 09:22 · 수정됨(09. 28.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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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암살에 실패한 자객의 최후는 죽음이다. 예양이 그랬고, 형가가 그랬다. 직책이 대법원장이라 하더라도 정치적 암살에 실패했다면 당연히 모가지를 내놓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나.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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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9.26 · 221.♡.34.113
- 네
네버유니
25.09.26 · 211.♡.204.221
실패하고도 오랜동안 목숨 유지 중이고,
요즘은 대놓고 반박은 못하고 외곽만 돌면서 입 털고 있는.... 역시나 굥스런 쫄보라고 생각합니다. -
농농약벌컥벌컥
25.09.26 · 104.♡.68.24
역사적으로도 가죽을 벗기는 정당한 보복처벌이 필요하죠 그게 불만이면 성공하던가 -
CCrossthemilkyway
25.09.26 · 106.♡.3.94
프랑스처럼 광화문 네거리에서 물리적으로 목을쳐야 하는데.. -
RRetics
25.09.26 · 210.♡.64.143
지금도 다 타버린 성냥대가리처럼 툭 떨어질 것 처럼 보이긴 합니다. -
단단디1
25.09.26 · 119.♡.19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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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미지
25.09.26 · 182.♡.204.66
예양이나 형가에 비교하기엔 인물이 딸리죠..
십상시중에 하나 정도? -
가가시나무
25.09.28 · 104.♡.67.248
제대로 처벌하지 않으면 또다시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제발 악순환의 고리는 이번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때 끊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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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아끌어내 목을 쳐도 벌써 쳤어야 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