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Lv.1 아기고양이 (223.♡.84.206)

2025년 9월 26일 AM 10:23 · 수정됨(12:09)

조회 1,737 공감 0

댓글 (19)

  • 금도리

    금도리 Lv.1

    25.09.26 · 116.♡.110.49

    옆집에서 집나온 냥이가 있다고 해서 구경을 갔어요!
    근데 알고보니 우리집 냥이었던 거예요! 눈물이 났어요!

    대충 시메이펑 짤..;;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금도리 작성자

    25.09.26 · 223.♡.85.67

    그 짤 뭘로 검색해야 나올까요. ㅋㅋㅋㅋㅋ
    이 글에 꼭 필요한 짤인데요. ㅋㅋㅋㅋㅋ
  • 금도리

    금도리 Lv.1 → 아기고양이

    25.09.26 · 116.♡.110.4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1951690289_kuDE7azA_e0b8825870fcf05fe93b404f9f255b32a60c33ec.jpg]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금도리 작성자

    25.09.26 · 223.♡.85.67

    하하하하하
    큰 웃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
  • 금도리

    금도리 Lv.1 → 아기고양이

    25.09.26 · 116.♡.110.49

    아이고 별말씀을..=ㅂ=);
  • 이루얀

    이루얀 Lv.1

    25.09.26 · 118.♡.13.204

    고영도 성격이 완전 천차만별이라, 문 여는 소리만 들려도 도망가는 녀석이 있는가 하면, 문 살짝 열렸다하면 귀신같이 빠져나가는 녀석도 있었어요..
    정말 저도 모르게 집을 나가서 온 가족이 몇시간동안 찾으러 다녔는데, 우연히 옆집 담 넘어 봤다가 탈출한 녀석이 차 밑으로 들어가는 걸 보고는 그 차 밑에 들어가서 꺼내온 적이 있습니다ㅠㅠ
    초반에 다시 집 근처로 온다는 게 맞말이었어요ㄷㄷ
  • 푸하하

    푸하하 Lv.1 → 이루얀

    25.09.26 · 211.♡.199.78

    우리집 애들도 문소리, 벨소리에 얼음이 되면서 숨기 바빠요.
    그런데 가족이 문열고 들어오면 또 귀신같이 알아채고 널부러져서 쳐다보고 있죠.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푸하하 작성자

    25.09.26 · 223.♡.85.67

    아, 탄이는 무조건 질주라서 문단속 정말 중요해요.
    캔디가 모르는 사람 오면 높은 곳에 올라가거나 이불 속에 들어가는데 식구들 드나드는 건 잘 알더라구요. 귀가 정말 밝은 것 같아요.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이루얀 작성자

    25.09.26 · 223.♡.85.67

    우와 금방 찾으셔서 다행이에요!
  • kita

    kita Lv.1

    25.09.26 · 110.♡.45.88

    바깥이 너무너무 궁금했나 봅니다.
    똥고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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