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츠자들이 말이 많대요???
채
채게바라 (211.♡.195.69)
2025년 9월 26일 PM 12:36 · 수정됨(13:50)
조회 1,308 공감 0
점심으로 보쌈 먹고, 근처 소금빵 사러 왔는데
여동생이랑 저는 말 없이 조용히 기둘리고 있는데
바로 뒤에 두 남정네들 입을 안 쉬네요.
알고 싶지 않은 TMI 를 왜 알아야 할까요???
입을 꼬메고 싶습니다.
대바늘을 휴대하고 댕겨야 하나,,, ㅠ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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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25.09.26 · 170.♡.2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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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규링 작성자
25.09.26 · 211.♡.194.143
까페가 아니고 소금빵집 밖에서 줄 서있는데 그러네요.
까페안에서는 그럴 수 있죠. -
효효도르는효도를
25.09.26 · 223.♡.56.157
진짜 별시덥짆은 얘기를 강제로 들어야 할 때 환장하죠...-_-
특히나 제가 싫어하는건 남녀사이의 뻔한 멘트와 정형화된 반응들... -
HHJ아는목수
25.09.26 · 182.♡.242.217
유튜브에 검색하세요. 닥쳐이 개....ㄲ야~!!!! 최대한 크게 틀어요. -
별별이
25.09.26 · 118.♡.174.38
남자들 술마시면 뭐할까요
서로 얼굴 쳐다보며 조용히 술만 먹을까요
낮에 일한다고 못한거 술 먹으면서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
채채게바라
→ 별이 작성자
25.09.26 · 211.♡.194.143
대낮에 빵 사려고 줄 서서 기둘리는데 줄 서 있는 모든이들이 다 듣고 있네유~~ -
AAwacs
25.09.26 · 39.♡.28.52
늙다리 남자들이 모이면, 입이 쉬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마이크를 놓지도 않아요…더 시끄럽… -
SsCloud
25.09.26 · 118.♡.12.28
대바늘은 주댕이에 꽂기 힘들 거고 수술용 바늘이나 낚시바늘이 어떨지요? -
채채게바라
→ sCloud 작성자
25.09.26 · 211.♡.194.43
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
KKubernetics
25.09.26 · 211.♡.234.36
헛...
죄... 죄송함돠!!!!
술을 안먹다보니.. 저 포함 친구 4명하고 빵집에서 수다 떨 때 가끔 있는데.. 자중하겠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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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제 친구들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