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9월 26일 PM 12:50 · 수정됨(23:36)
조회 1,827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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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09.26 · 211.♡.151.88
뭐가 되었든 “소금”은 뿌리는 거 아닙니까!!!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9.26 · 116.♡.206.157
반찬 위에 깨가 수북히 쌓여있으면 가장자리 안 묻은 쪽으로 골라 먹습니다 ㅠㅠ 통깨도 아니고 살짝 간 깨를! -
소소금쥬스
25.09.26 · 118.♡.226.139
나이듦면 이 사이에 찡기서
저는 안뿌립니다... -
규규링
25.09.26 · 170.♡.228.34
원래 집밥 한식에 깨가 마무리 아니었나요.
저도 저희 어머니께 그렇게 배웠네요. ㅎㅎ -
Mmongolemongole
25.09.26 · 112.♡.33.238
깨방정이시죠 -
훈훈녀지용
25.09.26 · 116.♡.103.121
장모님께서도 깨를 애용하셔서 잡채나 오징어채 같은 반찬을 먹고 바닥을 자세히 살펴보면 깨가 떨어져있습니다. -
RRubyBlood
25.09.26 · 220.♡.82.235
깨소금의 의미를 이제 알았네요.
'당신을 위해 아무도 손대지 않은 새음식' 인지 모르고.. 그만 뿌리라고 엄마한테 맨날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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