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15.238)
2025년 9월 26일 PM 01:23 · 수정됨(16:07)
조회 2,703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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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푸
25.09.26 · 169.♡.17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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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5.09.26 · 61.♡.139.51
20년 전에 문래동 공장 한가운데 뜬금없는 빌라형 오피스텔이 생겨서 한 1년 넘게 살았는데
밤마다 경찰출동 소리 들리고 무서웠던 동네였는데 세월이 참 많은걸 바꾸는군요.
문래 공원에 노숙자며 청과물 시장에서 냄새며... 아련한 기억 입니다. -
XXㅡCaliver
25.09.26 · 61.♡.117.74
문래동 주민으로 뭔가 좋은 소식이군요. 그렇지만 최근 문래 공원 관련해서 뭔가 시끄럽던데...
국힘 영등포 구청장 뽑은 어리석은 결과를 맛보고 있죠. ㅠㅠ - P
proconboy
→ XㅡCaliver
25.09.26 · 211.♡.51.10
오늘 아침에 뭘 철거하는거같더라구요; -
XXㅡCaliver
→ proconboy
25.09.26 · 61.♡.117.74
네. 저희 아내가 동네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조금씩 내용을 듣고 있는데
뭐 문래 공원 큰 나무를 잘라 버리는 공사를 반대하는 것과 관련해서 뭔가 일방적으로 공사를 진행하려고 했나 봐요.
저는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잘 몰라도
제발 세금이 정치인들 뒷 돈으로 들어가는 특혜 공사는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안양천만 가봐도 계속 바뀌고 있는데 왜 한번 해서 오래 두는 시설이 아니라 계속 바뀌고 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뭔가 특혜를 주고 뒷 돈을 받는 식의 관행이 있지 않을까 추측이 될 뿐입니다. 이런 수십 년 이어지는 관행은 누가 바꿀 수 있을까요? -
감감말랭이
25.09.26 · 1.♡.101.49
문래동(지역)은 멋진 동네로 선정되는데
문래동 이름팔이 방송은 헛소리나 유포하고 다니는 걸 보니 쵸큼 아쉽습니다. -
Mmtrz
25.09.26 · 106.♡.128.12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틀리지 않는군요.
문래동의 과거 아미지를 생각하면 정말 놀랍네요. -
육육일사
25.09.26 · 112.♡.159.45
저에게 문래동은 아버지가 공장을 운영하시다가 망해서 길거리 나읹을뻔한 기억쁜인데…
세상 참 많이도 변했습니다… -
통통통한새우
25.09.26 · 118.♡.3.15
몇 년 전까지도 문래동은 철공소 거리였는데 개벽이군요.
수년간 안가봐서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네요. - 더
더불어
25.09.26 · 223.♡.75.68
한때 서울 거주지로 고민 했던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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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유튜버 때문에 참......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