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가씨들은 과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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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YNM4N (119.♡.201.217)
2025년 9월 26일 PM 04:05 · 수정됨(16:55)
조회 2,614 공감 0
내가 나이가 든건지도 모르겠지만요. 40대인데. 으흠 사실 우리 20대 땐 좀더 과감했던거 같기도요?
외국인 커플인지 하여튼 남자는 외국인이었는데요.
여자분이 오픈숄더 탑이라고 하나? 하여튼 그런거 입었는데말이죠.. 다@소 물건 계산하다가 돌았는데 딱.. 윗부분이 보이길래 황급히 돌아섰네요 ㄷㄷㄷ
괜히 쳐다본다고 할까바.. 바로 시선다른데로 돌렸슴다.
근데 쳐다보고 입어놓고.. 당당하게 했으면 싶습니다. 물론 뚫어져라 보는건 실례지만요 ㄷㄷㄷ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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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TERISK
25.09.26 · 221.♡.211.119
남자는 이런 사소한 일상에도 큰 행복을... 아 아닙니다. -
FF3YNM4N
→ ASTERISK 작성자
25.09.26 · 119.♡.201.217
사실 옆에 와잎이 있어서....라기 보단 여자쪽 남친있길래. ...아닙니다. -
외외선이
25.09.26 · 223.♡.200.220
90년대도 그랬어요.ㅎㅎ;; -
FF3YNM4N
→ 외선이 작성자
25.09.26 · 119.♡.201.217
글츄 -
크크리안
25.09.26 · 182.♡.164.188
확 돌아섯다 하셨는데
설명이 디테일 하군용 ㅎ -
FF3YNM4N
→ 크리안 작성자
25.09.26 · 119.♡.201.217
짧지만 강렬한 기억이라서요 -
Mmeteoros
25.09.26 · 212.♡.98.162
저 중학교 때 누님들이 몽조리 미니스커트 입고 다니셨습니다.
그 이전에도 윤복희 이후 누님들의 혁명성은 언제나 있어 왔죠....
상체는 규제(?)가 심했던 것 같고... ㅎ 차마 못하는 걸 하체에서 다 충족시키셨던 것 같네요. -
FF3YNM4N
→ meteoros 작성자
25.09.26 · 119.♡.201.217
ㄷㄷ 사실 좋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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