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안나갑니다.
치즈감자

Lv.1 치즈감자 (112.♡.55.249)

2025년 9월 26일 PM 04:15 · 수정됨(19:55)

조회 968 공감 0

요 며칠간 실존과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갖게 해 주시던 분이 먼 길을 떠나셨습니다.


토론을 빙자한 어그로 글들을 보면서 오래 못 버티실것 같았습니다.


멀리 안나갑니다. 



댓글 (8)

  • MoonKnight

    MoonKnight Lv.1

    25.09.26 · 211.♡.188.41

    너무 시비조로 말씀을 하시더군요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5.09.26 · 211.♡.195.19

    9월 12일에 가입한거는 둘째치고, 추천수가 0 입니다.
    왜 다모앙에 왔는지 많이 의심스럽습니다.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5.09.26 · 218.♡.166.9

    그.. 뭔가.. 난 논리적으로 완벽하니 무례해도 됨. 틀린말한게 아니잖아? 라는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 팟타이

    팟타이 Lv.1

    25.09.26 · 210.♡.3.154

    와…쓰는 어휘들이 심상찮네요.
    작정하고 계획적으로 들어온거같네요
  • Java

    Java Lv.1 → 팟타이

    25.09.26 · 223.♡.54.148

    자기소개부터 대단하신 분이었을거여요. ㅋㅋ
  • 설중매

    설중매 Lv.1

    25.09.26 · 220.♡.235.240

    가입인사부터 지켜보던 계정이죠 ㅋㅋ
    하급 어그로들은 이렇게 티를 냅니다 ㅎ

    https://damoang.net/hello/22161
  • Java

    Java Lv.1 → 설중매

    25.09.26 · 223.♡.54.148

    위에 댓글쓰고보니, 똿 보이네요. ㅋㅋ
  • 500원

    500원 Lv.1

    25.09.26 · 223.♡.87.127

    'UN연설'이란 동일한 조건을 다르게 해석 할 수는 있다고 봅니다.
    보는이 마다 사고의 깊이, 방식, 관점이 다르니까요.
    (급발진은 위험합니다 ^^)

    혹자는 동 연설의 기승전결이
    트럼프와 정상회담 전, 후, 현재 상황 및 대한민국의 방향성을 미정부에
    외교적 언어를 사용하여 명확히 전달한 명문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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