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어쩔수가없다 후기.txt
파이랜

Lv.1 파이랜 (220.♡.233.219)

2025년 9월 26일 PM 04:38 · 수정됨(09. 28. 15:16)

조회 1,440 공감 0

댓글 (6)

  • 이렇게라도살자

    이렇게라도살자 Lv.1

    25.09.26 · 118.♡.144.221

    이런 식견은 어떻게 나오는 겁니까? 부럽습니다~
    전 그냥 잼있게 즐겼습니다.^^
  • 페퍼로니피자

    페퍼로니피자 Lv.1

    25.09.26 · 106.♡.192.226

    영화보고 나와서 와이프가 한마디 하더라고요
    그래 어쩔수가 없는거야 어차피 나중엔 다 AI가 대체하게 될거니까..
  • _놀이터

    _놀이터 Lv.1

    25.09.26 · 104.♡.68.24

    공장에 들어선 인물이 환호하지만 기계소음에 묻히고
    공장씬의 마지막은 암전이죠.
    다음의 어쩔 수 없는 상황이면 기계를 죽일 수도 없고 ...

    소음 이야기 하다보니 첫번째 대상자 집에 침입했던 씬 자체가 얼마나 상호소통이 안되는가를 보여주기도 하네요.

    ”눈치 챘으면 말을 해야지!!“
  • 지읗

    지읗 Lv.1

    25.09.26 · 211.♡.138.58

    멋진 해석 감사합니다.
    영화가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네요.
    내일 2회차 보러 가는데 참고하며 보겠습니다 ㅎ
  • 급시우

    급시우 Lv.1

    25.09.27 · 223.♡.79.121

    귀청이 떨어질 정도로 볼륨을 올린채 각자의 목소리를 내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박희순과 이병헌의 음주 배틀을 보며 배꼽 빠지는 줄 알았어요.
    모처럼 영화관에서 영화 잘보고 돌아왔습니다.
  • 무루도구

    무루도구 Lv.1

    25.09.28 · 119.♡.30.110

    같은 영화를 보고 이렇게 구체적인 생각을 할 수 엤는거군요. 대단합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