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씨 석방입니다.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28)
2025년 9월 26일 PM 04:53 · 수정됨(17:59)
조회 4,028 공감 0
돌방이 맘에 들어유?
석방이 싫으면 깜빵에서 지내요.
살도 빠지고 건강해진 모습이 깜빵 체질이네요.

댓글 (20)
- 클
클라시커
25.09.26 · 175.♡.138.24
놀랐읍니다... -
CCinder
25.09.26 · 211.♡.91.196
아 놀랬습니다! -
치치즈감자
25.09.26 · 112.♡.55.249
깜짝이야!!!!!!! -
RRider_man
25.09.26 · 106.♡.131.137
놀랐네요;;;;; 쫌!!! 지귀연때문에 지금은 솥뚜껑에도 놀랍니다!! -
MMazeltov
25.09.26 · 218.♡.195.132
아..저만 예상하고 들어온건가요............... -
Ssingya
25.09.26 · 220.♡.35.103
ㅋㅋ
석빵도 빵이다! -
야야생곰
25.09.26 · 221.♡.207.212
한 방!
두 방!
석 방! 해주고 싶네요 -
알알로록달로록
25.09.26 · 223.♡.249.145
놀랐네요.. 이런 민감한건 말머리라도 부탁드려요 -
호호루룩
25.09.26 · 223.♡.84.49
파닥파닥 -
MMisDirection
25.09.26 · 221.♡.68.86
엄청 놀랬어요. ㅠㅠ 이런 장난은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아 식겁ㅎ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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