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가 지방사람들(非 서울 거주인) 한테는 긍정적인(?) 면이 있긴 하네요..
고
고결 (211.♡.132.18)
2025년 9월 26일 PM 07:39 · 수정됨(21:23)
조회 1,458 공감 0
서울 갔을때..
서울 시민 세금으로..
3천원에 두시간 동안 뱃놀이 하는거... (기존 한강유람선이 1만원대 중후반)
경기도민인데.. 괜히 서울 시민의 호의(?)를 온몸으로 느끼고 싶네요..
댓글 (16)
- 또
또가입입니다
25.09.26 · 182.♡.15.69
오세훈 개짓거리에 괜한 의미 만들어주지 맙시다. - 칼
칼몬드
25.09.26 · 182.♡.3.250
잠수함 되는거 아닌가요.. -
TThinkMoon_Official
25.09.26 · 118.♡.14.84
그건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노선만 타도 똑같은 거 아닌가요? ㅋㅋㅋ - 베
베티
25.09.26 · 125.♡.107.155
근데 고장이 잦은 걸 보니 불안합니다. -
IiStpik
25.09.26 · 182.♡.220.139
지방 사람들한테는 거기 가는것도 고된 일입니다 ㅎㅎㅎ -
여여행메니아
25.09.26 · 211.♡.194.108
하는짓마다 어찌그런지 뇌를 의심해봐야 합니다ㆍ
오로지 해쳐먹을 생각만 그득하다보니 모든일이 그러네요 -
Mmeteoros
25.09.26 · 212.♡.98.162
전 지인들에게 절대 타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운행한지 며칠이나 됐다고 벌써 두번째 고장입니다.
방귀 쌓이면 똥 된다고.... 경계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매매일두유
25.09.26 · 219.♡.171.27
목숨이... ㅠ -
사사미사
25.09.26 · 118.♡.15.156
서울 한복판에서 참사가 날 수도 있죠. - 이
이윤철
25.09.26 · 211.♡.147.176
서울밖 수도권에 살고 있긴 한데...
저도 저거 운행하는 시간보고선 버스는 아니고 유람선이구나..
유람선이 저렴하구나.... 하는 생각은 들더라구요...
그런데 얼마나 해먹은지 몰라서 불안해서 타고 싶은 기분은 크게 안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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