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skongvn (113.♡.74.110)
2025년 9월 27일 AM 06:32 · 수정됨(13:28)
2018년 맥북 하나 있었습니다.
현역으로 잘쓰고 있는데 배터리가 배부른문제가 있었죠.
얼마전부터 키보드가 배부른 배터리에 눌러 타이핑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ifix? 뭐 그런것에서 배터리와 드라이버셋트를 구매했습니다. 공인 수리를 하려니 너무비싸고, 사설하쟈니 맡기고 뭐하고 시간걸리고 하니 귀찮더라구요.
매일쓰고 있어서 몆칠 없으면 답답하기도 한게 더 큰 이유기도 했습니다.
유투브보니 어렵지 않아 보였구요.
다분해하고 배터리 분리하고 재조립 과정에서 나사를 너무 쎄게 돌렸나봅니다
메인보드에서 "아그작" 하는 소리가 납니다.
거의 마지막 나사였거든요.
결론은? 안켜집니다
아그작 소리난 부분이 usbc포트부분인데
전원을 연결 하면 그곳이 뜨거워져요. 보드가 부러지며 쇼트난거 같습니다.
아. 진심 돌아버릴거 같습니다.
아......
댓글 (8)
- 화
화신
25.09.27 · 104.♡.67.248
ㅠㅠ -
벳벳남낭인
→ 화신 작성자
25.09.27 · 113.♡.74.110
ㅠㅡㅠ -
삶삶은다모앙
25.09.27 · 61.♡.223.158
한번 실수는 병가지 상사라고..
뽀사봐야 잘 고치긴 합니다 -
벳벳남낭인
→ 삶은다모앙 작성자
25.09.27 · 113.♡.74.110
맥북 알아보는 중인데 쓸만한거넘나비싸네요, 허허허 -
Ddemon
25.09.27 · 222.♡.122.133
{emo:onion-018.gif:150} -
벳벳남낭인
→ demon 작성자
25.09.27 · 113.♡.74.110
크흡 ㅠㅡㅠ -
이이모양
25.09.27 · 125.♡.54.138
꼭 저의 일 처럼 가슴이 쓰리네요.
그래서 조립을 마치면 모두에게 나사가 하나 남도록 되어있는 것인데...
저도 2014 MBP 15.4 제품 사용하다가 배터리 자가교체 했었어요.
나사는 아니지만 부품하나가 남았던 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
벳벳남낭인
→ 이모양 작성자
25.09.27 · 113.♡.74.110
전, 유툽보며 종이위에 위치 잘 올려놓고 하니하나 조립했는데 막판에 힘조절을 잘못해 버렸네요.
메인보드가 이리 약할줄 몰랐어여 크흡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