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 맨 극장판 엔딩곡 좋네요.
니
니케니케 (222.♡.5.59)
2025년 9월 27일 AM 07:28 · 수정됨(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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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체인소 맨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 개봉을 24일에 했는데,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집앞 극장은 텅텅 비어 있더군요. 정 중간에 있는 좌석이였는데, 제 뒷줄에 15~20명 정도 있었고
제 좌우와, 앞줄로는 한명도 없어서, 아주 편하게 보고 왔습니다.
이미 만화책으로 내용을 다 알고 있었지만, 전투/수영장 등의 주요 장면들에 공을 많이 들인 티가 나서
재미 있게 잘 보고 왔습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건, 엔딩곡이였어요.
제목이 jane doe (신원 미상의 여성 사체)라니..가슴이 먹먹해지더군요..
개인적으로 귀칼 보다는 더 좋았던거 같은데...흥행이 안되어 아쉽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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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25.09.27 · 1.♡.14.21
초중반까지 좀 지루하지만 액션.작화. 사운드 다 좋았습니다. 아들놈은 귀칼이 더 좋다고 하네요.. -
니니케니케
→ 빅버그 작성자
25.09.27 · 222.♡.5.59
귀칼은 소년만화 같은 감성인데 체인소 맨은 조금더 성인 대상 감성적인 느낌이랄까요.. -
빅빅버그
→ 니케니케
25.09.27 · 1.♡.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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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케니케
→ 빅버그 작성자
25.09.27 · 222.♡.5.59
오~~ 능력자시군요 ㅎㅎ -
산산다는건
25.09.27 · 61.♡.240.74
오프닝 엔딩곡 모두 좋더군요. 쿠키 영상 기다리는 게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
니니케니케
→ 산다는건 작성자
25.09.27 · 222.♡.5.59
그러게요. 곡 감상 하다 보니 엔딩 크레딧이 순식간에 지나가더군요. -
DDepre
25.09.27 · 61.♡.130.39
관람전에 음원이 발매돼서 들었었는데 영화 보고 들으니 느낌이 또 다르더라구요. -
니니케니케
→ Depre 작성자
25.09.27 · 222.♡.5.59
우타다 히카루가 부르는
유리 위를 맨발인 채로 걸어가
아플 때마다 피가 흘러 내려가
부탁해, 그 붉은 발자국을 따라서
만나러 와줘
라는 부분에서 가슴이 먹먹 해 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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