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4.♡.6.132)
2025년 9월 27일 AM 08:56 · 수정됨(12:01)
조회 2,314 공감 0
댓글 (16)
-
아아기고양이
25.09.27 · 223.♡.84.222
-
다다마스커
25.09.27 · 220.♡.246.38
3단이면 어금니 두개도 같이 매복되어있는건가요? ㄷㄷㄷ -
시시슬리아
25.09.27 · 220.♡.25.200
매복에 누은 사랑니였는데 일반치과에선 안 빼줬어요. 대학병원가서. 레지던트가 뽑다가 안되서 교수님 오심요 ㅋㅋㅋ 내 얼굴을 지렛대 삼아 뽑으시더라구여 ㅋ -
배배고파랑
25.09.27 · 118.♡.10.199
저도 저기서 뺐는데 진짜 한번에 딱뺍니다..
너무 스무스하게 빼서 진짜 빠진건가 싶었던..
환자들 배드에 줄줄이 누워있음 한번에 빼고 바로 옆환자가서 빼고... - 개
개나리
→ 배고파랑
25.09.27 · 169.♡.16.192
오 대박입니다. 신기하네요 -
55호라
25.09.27 · 116.♡.184.98
플로리다 치과 생각납니다 -
AANON
→ 5호라
25.09.27 · 39.♡.28.63
저도 산본 플로리다 출신이네요.
구도심에서 그맘때 많이들 가셨을듯 ㅎ
다시 생각해도 기가막히고 코가막히게 잘뽑으셨어요 -
까까망꼬망
25.09.27 · 61.♡.120.114
아랫쪽인가 윗쪽은 한번은 쑥 뺐는데 반대쪽은 벤찌로 여러조각 쪼개서 뺐던 기억이...ㄷㄷㄷ
그날 상처에서 나오는 피때문에 배불러서 밥 못먹은 기억 있습니다. -
캐캐피탈리스트캐주얼티스
25.09.27 · 211.♡.148.151
전 코피 터짐 ㅠ -
유유리
25.09.27 · 211.♡.86.222
저도 고난이도의 사랑니로 옆 어금니 낭가져 평생 고생합니다 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사랑니 뺄 때마다 얼마나 고생을 했던지… 마지막으로 뺄 때는 까일 뻔 했는데 사정사정해서 뽑으면서 치과쌤도 저도 넘 힘들었어요. 2단,3단이 아니어도 힘들었는데 저렇게 심한 분들은 진짜 끔찍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