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업데이트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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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stSeptember (223.♡.180.1)
2025년 9월 27일 AM 10:38 · 수정됨(11:46)
조회 1,493 공감 0
스마트폰 앱은 자동 업데이트 꺼놔서 유지 중인데
깜빡했던 갤탭 카톡이 업데이트 되있길래
강제로(?) 체험해봤는데 하아...
스마트폰 앱은 어떻게든 업데이트 안되게
당분간 사수 해야겠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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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사이로막가
25.09.27 · 180.♡.230.127
크아아악~~~ -
DDarthVader
25.09.27 · 110.♡.202.170
자고일어나니 업데이트 되어있어있네요ㅠ
오픈채팅 처음 들어갈때 숏폼 강제로 나오게하는건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요;; 욕 나올정도로요.
친구 항목도 불편하고요. 사진에 두번 클릭해서 공감이라니 이거 실수 하시는 분 많을텐데
설정항목 찾아보니
설정-채팅-말풍선 항목에
두번 탭하여 빠른 공감을 사용 안 함으로 해놓으면 사진클릭으로 실수 안하실겁니다.
헛 방금 하트 날라가나 친구한테 테스트해보니 채팅방 말풍선에만 적용되네요ㅠㅠ -
예예지
25.09.27 · 116.♡.254.67
아이폰은 웁니다 -
다다묘앙
25.09.27 · 221.♡.196.74
일단 저는 있던 대화방만 사용하는 위주라서, 안읽음 기능만 추가된 느낌입니다. ㅎㅎㅎㅎㅎ
친구 목록도 실제 카톡으로 연락하는 사람을 빼고는 가능한 숨김처리(수신 가능)해놓고 안봤었거든요. -
JJakey
25.09.27 · 104.♡.68.24
카톡 초기에 개발 참여를 했었습니다. 주요 철학 중 하나가 가장 즐거운 게임은 대화이기에 대화 플랫폼인 카톡은 첫시동 시 랜딩페이지가 대화목록 이였습니다. 이마저도 친구리스트 + 스토리 페이지로 바뀌었더라구요. 그냥 지표에 미쳐서 메인 철학을 폐기했다 느꼈습니다. 직원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만은 조직 으로서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며 메인 철학에 대한 수립과 전사적 이해를 포기한 것이며 기획팀들은 서비스와 유저간의 기민한 소통자로서의 권리를 포기했다 봅니다. 기획팀은 더이상 블라인드나 오프라인에서 본인들의 무능을 외부인사와 경영진을 핑계삼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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