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 수술인데 괜히 걱정이네요.
레
레코핀 (211.♡.195.9)
2025년 9월 27일 AM 10:42 · 수정됨(22:48)
조회 1,135 공감 0
한 3주 전쯤에 다리를 찧었는데, 이게 태어나서 처음 볼 정도로 엄청 붓더니, 그 자리에 혈종이 생겼다고 하네요🥹
주사로 피도 빼냐고 조금 절개해서 짜내보기도 했는데 다시 피가 차올라서 결국 어제 수술하는걸로 결정됐네요.
추석전에 수술을 받을수 있어서 다행이긴 한데, 그냥 찧었다고 생각한게 수술대에 오를일이 되버리니 싱숭생숭하고 걱정만 늘어납니다. (거기에 생각지 않은 지출이 큽ㅠㅠ)
무탈하게 수술이 끝나도록 빌어주세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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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25.09.27 · 121.♡.91.33
쾌차하세요. ~ -
레레코핀
→ 달과바람 작성자
25.09.27 · 211.♡.195.103
감사합니다😄 - 채
채리새우
25.09.27 · 61.♡.78.215
무탈히 잘 끝나실겁니다~! - 마
마구리69
25.09.27 · 1.♡.99.169
수술 걱정하지 마세요. 잘 될거에요.
회복에만 신경쓰시면 됩니다. ^^ -
라라디오키즈
25.09.27 · 49.♡.172.94
수술 잘 마무리 되실 거예요. 언제 그랬냐는 듯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바랄게요. -
할할랴
25.09.27 · 115.♡.157.90
꼭 쾌유하시기를 바랍니다. -
VVforvendetta
25.09.27 · 218.♡.1.28
전신마취할때 조금 긴장됐지만 수술후 회복실 옮길때는 뭐했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당연하건데
의사를 믿고 긴장푸세요 잘될겁니다 -
레레코핀
작성자
25.09.27 · 211.♡.194.165
앙님들의 따듯한 응원 감사합니다!
수술 잘 받고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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