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소년의시간 엄청나네요
아
아침소리 (118.♡.73.127)
2025년 9월 27일 AM 11:44 · 수정됨(19:28)
조회 2,529 공감 0
영드임에도 정서가 저하고는 정말 잘 맞아서 보는게 고통스러울 지경이네요.
화질, 조명 등이 정말 좋고 이게 원테이크라는걸 말하자 않으면 알아채라기 어려울정도로 스토리에 몰입되고 연기자들 모두가 거슬리는거 전혀 없어서 공감이 정말 엄청나네요.
3화 소년도 카운셀러도 모두 신들린 연가를 보여주고 마지막 회는 한타임 넘어가기 고통스러울정도네요..
전세계 공통의 주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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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놈시기
25.09.27 · 112.♡.189.169
- 아
아침소리
→ 이놈시기 작성자
25.09.27 · 118.♡.73.127
한국드라마처럼 눈물을 뽑아내는게 아니라 그냥 내가 저 상황이면, 이런게 느껴져 힘들게 하는거 같아요. 그를 위해서 원태이크 간건가 싶가도 하고요 -
볼볼통통오동통통
25.09.27 · 211.♡.200.15
원테이크 촬영이 너무 충격적이었고 연기도 충격적이었던 드라마 였습니다. 무엇보다 여성혐오에 빠지는 열등감 남성이 되는 과정이 극우 이대남을 떠올리게 하여 생각할거리를 던져주는 드라마였습니다. - 멸
멸굥의횃불
→ 볼통통오동통통
25.09.27 · 121.♡.110.4
남성 청소년 '우경화'가 전 세계적인 경향이라 하지만, 적어도 영국은 정보기관이 자국민을 상대로 심리전을 벌이지는 않지요. -
네네멋대로살아
25.09.27 · 121.♡.70.216
메이킹필름인가? 비하인드인가도 챙겨 보세요~~ - 아
아침소리
→ 네멋대로살아 작성자
25.09.27 · 121.♡.151.178
감사합니다. 엄청나네요.
카메라를 바통으로 쓰는군요 -
Mmab0104
25.09.27 · 121.♡.67.68
부모의 입장에서 4화가 정말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에피소드였습니다. -
매매일두유
25.09.27 · 219.♡.171.27
가슴아픕니다ㅠ 에구 - H
hoya21i
25.09.27 · 58.♡.176.168
소년의 아버지가 우는 장면에 같이 울컥했습니다
부모의 입장에서도 공감이 됐지만
내가 낳은 아이 내 동생이 괴물이었다는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그런 감정이 쌓여 마지막회에 폭발하는데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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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감정을 제어하기가 어렵더라구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