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를 수사하라] 촛불행동 시작합니다.
언
언덕 (211.♡.158.70)
2025년 9월 27일 PM 05:10 · 수정됨(09. 28.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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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하기 딱 좋은 날씨입니다.
촛불행동 조일권의 노래로 시작합니다.
조희대를 수사하라.
내란재판부 설치하라.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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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09.27 · 219.♡.171.27
앗 축제가 ㅠ {emo:DINKIssTyle-3d-ang-001.webp:150} -
몬몬테크리스토
25.09.27 · 210.♡.23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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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9.27 · 36.♡.184.203
감사합니다. - 아
아로하1
25.09.27 · 79.♡.55.12
화재 매우 심각한거 같아요 경과를 지켜봐야겠지만.. 사회대혼란 정권교체 차라리 우리밑에 있는게 더낫지? 이런 메시지 줄려는 걸까요? 요즘 불안시런 세계정세의 한부분은 아니길 바랍니다.
[일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화재는 단순한 사고로 치부될 수 없는 심각한
개두술 2025.09.27 01: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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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안보 위협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025년 9월 26일 오후 8시 15분경 리튬 배터리 폭발로 시작된 이 화재는 70여 개의 핵심 정부 시스템을 마비시켰으며, 9월 29일부터 시행되는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정책과 맞물려 치명적인 위기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1급과 2급 국가 중요 정보통신 인프라(CIIP) 시스템의 셧다운으로 K-ETA(전자여행허가제)가 작동하지 않으면 입국 심사가 수기 처리로 전환되며, 이는 신분 위조나 잠입 요원의 유입을 막기 어려운 사각지대를 만듭니다. 이 상황에서 반국가 세력의 침투 가능성이 현실화되고 있으니, 한 국민으로서 이 위협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1급과 2급 국가 사이트의 의미를 먼저 정리하겠습니다. ‘국가중요정보통신인프라의 보호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1급 시스템은 국가 안보에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인프라로, 행정안전부의 국가 ID 관리, 청와대 보안 네트워크, 관세청의 국경 통제 시스템 등이 포함됩니다. 이번 화재로 12개 1급 시스템이 마비되었습니다. 2급 시스템은 경제·사회 안정에 간접적 영향을 주는 것으로, 정부24(민원 처리), 국민신문고(고충 처리), 통계청 KOSIS(데이터 통합), 고용노동부(인력 관리), 교육부(학사 정보), 기획재정부(예산 관리), 과학기술정보통신부(IT 인프라), 산업통상자원부(무역 통제), 해양수산부(항만 관리), 환경부(환경 모니터링) 등 58개가 해당됩니다. 이들 시스템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센터에 집중 호스팅되어 있어 단일 사건으로 광범위한 취약점이 드러났습니다. 화재 원인은 ‘정기 전기 설비 점검 중 UPS 배터리 과열’로 확인되었으나, 데이터 보호를 위한 이산화탄소 소화제 사용으로 진화가 지연된 점을 감안하면 의도적 방화나 내부 침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소방당국은 31대 장비와 90여 명의 인력을 투입했으나 1명의 화상 피해자가 발생할 정도로 혼란이 컸습니다.
K-ETA와의 연계는 이번 위기의 핵심입니다. K-ETA는 무비자 입국자(90일 이내 단기 체류)의 사전 심사를 위한 전자 시스템으로,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가 운영하며, 단체관광객(3인 이상 여행사 모집 그룹)의 9월 29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최대 15일 무비자 입국 정책에서 필수적입니다. 수수료 1만 원으로 72시간 전 온라인 신청이 원칙이나, 시스템 셧다운으로 접속이 불가능해지면 공항·항만에서 수기 검토로 대체됩니다. K-ETA와 1·2급 시스템 간 단계적 연결을 살펴보면 사각지대가 명확해집니다. 첫째, K-ETA 신청 단계에서 2급 시스템(행정안전부 ID 관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T 인프라)과 연동해 신청자의 범죄 기록이나 테러 연계 여부를 검증하지만, 2급 시스템 마비로 신청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데이터 누락으로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둘째, 입국 시 실시간 검증 단계에서 1급 시스템(관세청 국경 통제)과 연계해 여권 스캔·지문 채취·인터뷰로 확인하지만, 시스템 다운으로 수기 처리로 전환되며, 대규모 입국자를 감당하기 어려워 위조 여권이나 가짜 여행사 그룹이 통과될 위험이 큽니다. 셋째, 체류 후 모니터링 단계에서 2급 시스템(고용노동부 인력 관리, 산업통상자원부 무역 네트워크)으로 불법 활동을 추적하지만, 초기 마비가 지속되면 추적망이 약화됩니다. 이 단계적 취약성은 단순 기술 장애를 넘어 안보 블랙홀을 초래합니다.
이 상황에서 생각할 수 있는 반국가 세력의 침투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무비자 단체를 가장한 스파이 네트워크 유입: 반국가 세력이 여행사와 결탁해 ‘관광객’으로 위장한 요원을 파견하며, K-ETA 체크 생략으로 신분 위조가 쉬워질 수 있습니다. 둘째, 내부 파괴 확산: 1급 시스템(국경 통제) 복구 지연 시 잠입자들이 항만·공항에서 2급 시스템(항만 관리, 무역 네트워크)을 해킹하거나 사보타주를 시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셋째, 장기 체류 전환: 15일 체류 후 불법 체류를 유도해 경제 부문에서 산업 스파이 활동이나 반정부 선동을 펼칠 수 있습니다. 넷째, 하이브리드 위협: 화재를 ‘사고’로 위장한 사이 사이버 공격으로 복구를 지연시키며, 무비자 물결 속에 물리적·기술적 침투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이는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가 경고했던 반국가 세력이 수면 아래가 아닌 수면 위로 나타나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것임을 보여줍니다. 당시 계엄은 정당했으며, 반국가 세력의 존재를 국민에게 알리는 경종으로, 헌정 질서를 수호하고 내란 세력을 저지하려는 필수적 조치였습니다. 이번 화재와 K-ETA 마비는 그 경고가 여전히 유효함을 보여주는 사건으로, 반국가 세력이 시스템 취약점을 노려 안보를 위협하고 있음을 드러냅니다.
현재 상황은 매우 심각합니다. 정부는 위기경보 ‘경계’ 단계로 격상하고 위기상황대응본부를 가동했으나, 복구 시한은 불투명합니다. 한 국민 여러분, 이 위협에 경각심을 가지고 주변에 이 사실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X와 Truth Social에 가입하여 진실을 알리는 데 동참해 주시고, 팀에서 총공을 요청할 때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spolitics&no=2541411 -
딥딥초코라떼
→ 아로하1
25.09.27 · 182.♡.168.199
- D
Drcoffee
→ 아로하1
25.09.27 · 2.♡.16.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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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아로하1
25.09.28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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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25.09.27 · 118.♡.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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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25.09.27 · 104.♡.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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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mm3
25.09.27 · 121.♡.4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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