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짜피 카카오톡 못 벗어나는거 알고
뚜
뚜찌 (116.♡.151.90)
2025년 9월 27일 PM 06:26 · 수정됨(19:28)
조회 1,154 공감 0
이런 업데이트를 맘대로 하는거 같은데요.
솔직히 카톡 업데이트 마음에 안든다 -> 오프라인에서 봤습니다.
그래서 라인, 텔레그램 다른 대체제로 이동한다 -> 한 명도, 혹은 그런 시도를 하는 사람 못봤습니다.
예전 카카오 서버 터졌을때도 못봤구요.
'니들이 어쩔껀데?' 이런식으로 했는데 결국엔 다들 다시 카톡 씁니다.
물론 저는 뭐 카톡이 망하든 말든 상관 없는 사람이라, 텔레그램이 주 메인 메신져라 이 놈만 망하지만 않으면
인스타도 메신저가 된 상황인지라.. 굳이 카카오톡에 묶여 있을 필요도 없고요.
하지만 제 주변이나 사람들 반응보면, 업데이트가 됐나보네~ 하고 맙니다.
카카오도 이걸 아니까 그냥 진행하는거라고 보이는데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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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앤디웜홀
25.09.27 · 221.♡.6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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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5.09.27 · 59.♡.145.41
그러려니 하는데.. 애들은 그냥 숏폼에 노출되는거라서
카톡을 없애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일단 업데이트 막아놨는데... 어찌 될지..
와이프건 막아놨는데 이미 늦은 건지 아침에 업데이트 되었더군요 -
뚜뚜찌
→ 심이 작성자
25.09.27 · 116.♡.151.90
근데 이미 숏츠를 막으려면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을 막아야 하는거라... 카톡만 막으면 될까 의문입니다. -
크크렌시아
25.09.27 · 220.♡.186.85
스마트폰 초창기에 카카오톡하고 경쟁하다 사라진
틱톡이라는 메신저 참 좋았는데 아쉽네요 -
뚜뚜찌
→ 크렌시아 작성자
25.09.27 · 116.♡.151.90
마이피플, 라인, 네이버톡 등등..
메신저 전성시대였는데 말이죠.
그렇다고 네이트온을 쓸 수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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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용도가 같이 묶여있다보니 더욱 귀찮아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아마 이러나 저러나 카톡은 계속 되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