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9월 27일 PM 07:14 · 수정됨(20:26)
조회 2,024 공감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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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굴대굴
25.09.27 · 14.♡.23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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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데굴대굴
25.09.27 · 223.♡.74.252
저희 엄마도 가공식품 안 좋다고 소시지 잘 안 사주시고, 김밥에 햄 안 넣고 소고기 다짐육으로 싸주셨어요. 그때는 그냥 햄 넣어주길 바랐는데 크고 나서는 제가 싸도 햄 안 넣고 소고기 김밥만 싸먹어요. -
AAlibaba
→ 아기고양이
25.09.27 · 211.♡.226.235
그 시절 소고기김밥이면 엄청 앞서간건데 친구들 햄김밥이 더 부러웠죠... -
아아기고양이
→ Alibaba
25.09.27 · 223.♡.74.252
네, 당시에 저는 고기 부스러기가 빠지는 게 싫었거든요. 햄으로 싸는 게 더 깔끔해보여서 부러웠어요.
근데 그 맛에 워낙 길들여져서 저 역시도 햄 안 넣고 싸서 먹으니 어릴 때부터 먹던 익숙한 맛을 버리기 어려운 것 같아요.
다른 건 엄마처럼 못 만드는데 김밥만 제법 잘 싸는 편입니다.^^ - C
concept
→ 아기고양이
25.09.27 · 223.♡.91.5
저희 엄마도 햄 소세지 절대 안 쓰시고 소고기를 볶아서 김밥재료로 쓰셨죠. -
Bbooknbeer
25.09.27 · 61.♡.162.10
소세지 반찬이 최고입니다 ^^ -
엔엔알이일년만
25.09.27 · 223.♡.48.35
저도 이거 좋아했는데...
비싸서 거의 일반만... ^^ -
아아기고양이
25.09.27 · 223.♡.74.252
엄마가 가끔 해주셨는데 저도 완두콩은 어릴 때부터 좋아했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 달
달려라쑈바
25.09.27 · 118.♡.13.72
엄마가 저거 잘 안해주는데 해주는 날이 좋았었지요 ㅎㅎ -
정정신쇠약
25.09.27 · 124.♡.13.205
부농 소세지 ... 아직도 좋아하긴한데요. 집에선 전집에서 구워주는 그런 거친? 맛이 잘 안나오더군요 ㅎ 아님 명절처럼 전을 많이 부치면 그런 느낌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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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어무니께서 몸에 안좋은거라고 잘 안해주셨어요. ㅠㅠ (성분표에 나쁜게 그리 있지도 않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