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쩔수가없다는 맥주랑 함께 추천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Lv.1 지나친과음은윤두창 (58.♡.198.133)

2025년 9월 27일 PM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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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아주 좋은 관람 경험을 했습니다

2회차 때는 맥주를 아주 정확한 타이밍에 마실 예정입니다


사실 제 취향으로는 박찬욱 감독 작품 중에서는 그렇게 대단한 레벨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집에 와서 다시 생각나는 평양냉면 같은 맛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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