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 없다 봤습니다. 노스포
제
제이22 (211.♡.15.71)
2025년 9월 27일 PM 10:50 · 수정됨(09. 28. 00:07)
조회 1,053 공감 0
볼만한 영화 없을까 하다가 최근 신작이라 큰 기대 안하고 봤습니다.
영화 내용은 스토리 상으로는 이해하는데 큰 무리는 없었는데
내공이 얕아서 영화상에 드러나는 다양한 상징들은 거의 이해는 못하겠더라구요
나중에 유튜브 설명 한번 봐야겠습니다.
딱하나 이해가 가는건 주인공의 지속되는 통증과
와이프의 알바 직업이 연결되는거 였습니다.
약간 지루하긴 한데 미장센과 음악이 독특해서 볼만은 했습니다.
댓글 (2)
-
셀셀빅아이
25.09.27 · 125.♡.200.218
괜찮긴 한데, 저는 보는내내 기생충이 생각났습니다. -
빅빅버그
25.09.28 · 1.♡.14.21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