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은 원래 시끄러운 겁니다..
하나글

Lv.1 하나글 (104.♡.200.246)

2025년 9월 28일 AM 01:31 · 수정됨(07:53)

조회 1,360 공감 0

드디어 추석전 정청래 대표가 약속했던 법안들이 통과되었습니다.

검찰이라는 이름이 사라지고 분해되었으며, 빵진숙의 자리가 공중분해되었습니다.


조용 조용히 개혁이 이뤄질거라는 나이브한 착각들을 하는 수박들의 몸부림이 있더군요.

가장 개혁적인 발언을 하며, 쇄빙선 역할을 하는 정치인들을 파열음이 난다고,

정부의 바지 가랑이 잡는다고 정치인과 스피커를 공격하는 움직임이 있더군요.


조용하면 개혁이 아니라 내란 세력과의 타협 곧 야합입니다.

그 지긋지긋한 타협 개나 줘버리라고 하죠.


아직도 갈길이 멉니다..

우리는 지치더라도 끝까지 힘을 내어 서로 응원하며 나아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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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구름처럼

    구름처럼 Lv.1

    25.09.28 · 211.♡.186.119

    사법개혁과 대의원 1표제까지 굽히지말고 개혁완수되길 바랍니다.
  • 포크리스

    포크리스 Lv.1

    25.09.28 · 117.♡.3.37

    정청래 당대표 믿음직합니다{emo:damoang-lala-006.webp:150}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25.09.28 · 220.♡.177.169

    이제 시작 이죠. 타이틀만 그럴듯 하게 검찰청 해체 되었다고 긴장을 풀면 안됩니다. 저들은 긴장이 풀렸을때 노리더라구요. 예를 들어 보완수사권을 가져 올려고 하는 짓을 하는것 처럼요. 이거 말고도 많은 짓을 지들이 유리하게 가져 갈려고 하고 역습을 할겁니다. 사법부도 처리 해야 하고 내란범들은 단 한명도 처벌을 받지 않았고요. 이럴때 일수록 긴장하고 더욱더 주시 해야겠습니다. 이럴때 생각나는 명짤을 보고 다시 다짐 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695292841_bHuOr2T5_00f4c9c35bef98d8835ffa93411ae91ba43b787d.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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