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으로 어딘가에서 유명한 쪽파 베이글 반쪽을 먹었습니다.
R
Rider_man (180.♡.225.117)
2025년 9월 28일 PM 12:30 · 수정됨(13:20)
조회 1,092 공감 0
방금..
점심으로 어딘가에서 유명한 쪽파 베이글 반쪽을 우유 한 잔과 함께 먹었어요.
정말 딱 반쪽입니다. 우선 짜고.. 크림치즈와 쪽파가 들어 있는데.. 짭니다.
유명하다곤 하는데.. 음.. 짜서 유명한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ㅎㅎㅎㅎ
딱 반쪽만 있어서 딱 반쪽만 먹었는데.
그 반쪽 가격이 4,250원입니다.
크흐흐흐흐 그렇다구요.
{emo:damoang-emo-063.webp:120}
댓글 (8)
-
순순후추
25.09.28 · 220.♡.67.23
고앵이들한테 자랑합시닷 -
RRider_man
→ 순후추 작성자
25.09.28 · 180.♡.225.117
고앵이들에겐...츄루 하나와 기능성 츄르를 먹였습니다.
츄르는 꽉 차있는데.. 기능성 츄르(시그니처바이..)는 뻥 용량이라 슬퍼요..ㅜㅜ -
몽몽몽이
25.09.28 · 1.♡.153.106
얼마전에 유명하다는 빵집의 쪽파 소금빵을 먹어봤는데 전 많이 거슬리더라구요 ㅜ.ㅜ 크림치즈? 생크림?과 쪽파의 조합이.. -
RRider_man
→ 몽몽이 작성자
25.09.28 · 180.♡.225.117
크흐흐흐 방금 먹은 저 반쪽에서도 비슷한 느낌이였습니다. -
비비사이로막가
25.09.28 · 180.♡.230.127
쪽파리게 반쪽이 뭔가요 하나를 다 드셔야죠 -
RRider_man
→ 비사이로막가 작성자
25.09.28 · 180.♡.225.117
반쪽만 있었어욥...ㅜㅜ 크흡.. -
창창가의고양이
25.09.28 · 207.♡.63.70
크림치즈+베이글 조합은 맛없을 수 없는 조합같은데
짜다!는 결론이라니 슬프네요ㅜ -
RRider_man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9.28 · 180.♡.225.117
크림치즈 베이글은 옳죠..ㅋㅋㅋㅋ
근데 제가 먹은 녀석 풀네임이 "쪽파프레첼베이글" 이더라구요. ㅋㅋㅋㅋㅋ
프레첼위에 있는 그 소금덩어리들이 톡톡 터지는데. 강렬하게 짜더라구요..
결론은 제 입맛엔 짜다!! 였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최고 인기 메뉴라고 하더군요.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