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노스포 소감
피
피츠 (59.♡.84.203)
2025년 9월 28일 PM 01:21 · 수정됨(14:18)
조회 1,545 공감 0

사실 전 박찬욱 감독 작품을 좋아하지 않아요
이전작 헤어질 결심도 그렇고 아가씨도
스토커 등등 취향이 안맞더라고요.
그래서 큰 기대 없이 봤는데
염혜란 배우 연기 보는 맛에 재밌었습니다. ❤️
시지가 좀 의외로 많이 쓰였고 감독 특유의 취향이 잘 나타났다고 봅니다.
기존 작과 다르다곤 보진 않는데
평이 박한건 저는 잘 모르겠네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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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25.09.28 · 121.♡.15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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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냥요
25.09.28 · 219.♡.96.178
저 매불쇼 영화평보고 보고 싶어지더라고요
저도 피츠님처럼 박찬욱영화 재밌게 본 기억이 없거든요ㅎ -
기기울임
25.09.28 · 211.♡.90.122
저는 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 자신의 페르소나에 대한 집착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것 같아서 남일 같지 않았습니다. 기생충 보다 훨씬 모호하게 느껴져서 OTT에 올라오면 몇번 더 볼것 같습니다. -
우우루
25.09.28 · 211.♡.83.131
음...전 박찬욱 감독을 봉감독 보다 좋아합니다.
봉감독님 영화는 살추랑 마더 좋아하고, 기생충은 너무 직설적이어서 별루라 생각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놀랬었네요.
반면 박감독 영화는 다 좋아하는데, 이번 영화는 저랑 안맞네요. 감독님 영화가 아닌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영화 중반부가 뭔가 지루? 어수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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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기는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