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도 극대노하는 영어 발음들
최
최모군 (1.♡.101.234)
2025년 9월 28일 PM 01:51 · 수정됨(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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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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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로라
25.09.28 · 182.♡.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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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sRacco
→ 오로라
25.09.28 · 211.♡.98.114
그래도 트럼프 정권의 정권은 /정꿘/이고 사람이름의 ‘x정권‘은 /정권/이라고 읽어야한다고 하면 싫어할겁니다 ㅋ - 탈
탈퇴한회원
→ 오로라
25.09.28 · 58.♡.220.226
그렇지만 우리도 석열[서결]이 성녈이 되는 언어파괴 분탕질이 근래 있었고 일제 잔재처럼 수많은 사람이 내는 발음으로 남았죠! 지 멋대로 하는 게 결국 이름 따라 갔네요. - 미
미치
25.09.28 · 211.♡.7.78
영어 묵음을 주제로 한 스탠딩 코메디입니다. 근데 이제 원어민보다 우리에게 더 와닿는... ㅋㅋ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sOUqHr9tcVY -
단단디1
→ 미치
25.09.28 · 119.♡.199.16
고대 앵글로색슨족의 알파벳인 룬문자가 로마자로 대체 되면서
원래 발음과의 차이가 해소되지 못하고 묵음으로 남은 것일까요?
이상한 발음들이 많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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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상을 보니.. 발음과 철자가 다르기 때문에 철자는 별 의미가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