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포로가 물어 본 말
사
사랑합니다2 (110.♡.254.86)
2025년 9월 28일 PM 02:00 · 수정됨(18:58)
조회 3,046 공감 0
"즉결 처ㅇ? 생포?"
처형이라도 할 수 없다는 담담한 표정으로 물어보는 러시아 포로,
'생포'라는 말에 안도하는 포로를 보고 눈물이 나고 가슴이 미어집니다
한동안 저 눈길은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절대 전쟁은 하면 안됩니다
늙은이가 결정하고 젊은이들은 이유도 모른 채 죽어갑니다
전쟁을 하자는 놈들은 없애버려야 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K7G2AC5b5cc?si=TluR8IGtp4AlBguV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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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불뚝이아저씨
25.09.28 · 222.♡.55.158
- 떡
떡갈나무
25.09.28 · 1.♡.2.244
푸틴 저 강아지 아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진짜 우리는 특히 1~2차 세계대전이나 아프간 상황에서의 전쟁을 주로 영화같은걸로 접해봤지만 실제 현대 전쟁 상황 드론 같은 전술 전쟁 상황을 보니깐
숨을 곳이 없겠구나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