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봉권 띠지 문제 제가 생각하기에는..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9월 28일 PM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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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검수된 띠지 입니다.
그런데 그걸 상급자 누군가가 다시 검수 맡겼다는거 봐선
수사관에게 누군가가 은연중에 띠지를 개봉해서 검수해라는 늬앙스의 이야기로 검수를 맡겼을겁니다.
초보 수사관은 그걸 듣고 띠지를 개봉했을겁니다.
문제가 터지자 그 지시를 했던 상급자는 수사관에게 니가 잘못했던 거야라고 압력을 계속 넣었겠지요.
그래서 수사관은 국회에서 거짓증언을 하는 것이고요.
그 상급자는 증거인멸을 직접한 범인이고 수사관은 국회에서 위증은 한 죄뿐이 없다고 생각해요.
시드니셀던 소설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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