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진행중 엉뚱한 경험..
NetMax

Lv.1 NetMax (112.♡.131.70)

2025년 9월 28일 PM 04:47 · 수정됨(18:20)

조회 2,192 공감 0

어제 여러분의 조언해주신 데로

병원에서 처방을 받고 수액 좀 맞고 집에와서

약먹고 푹쉬고 있었는데요.

저녁에 잠을 자려니 잠이 잘 안오더라구요

몇일동안 잠을자도 30분마다 깨거나 잠을 잘 안오더라구요

그런데 문득 어제 병원에 다녀오다가 차에서 잠깐 잠이 들었던게 생각났습니다.

코로나의 영향때문인지 약간은 엉뚱한 짓을하게 되었죠

얇은 이불 하나 들고 새벽에 주차장에 차로 향합니다...

운전석의 좌석을 뒤로쭈~욱 눕이고 엉따 등따 켜고 누워 이불을 덮었죠

쪽잠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런데 이게 왠일 잠이 솔솔 잘 오더라구요.. ㅎ

대략 새벽 2시쯤가서 아침7시까지 푸~욱 잤네요ㅎㅎ

그런 후 집에 다시 들어와서 간단하게 밥을 먹고 약먹고 다시 잠이 들었는데

푸욱 잤네요..

몸이 많이 좋아진게 느껴지더구요

왜 저런 짓?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포근한 느낌? 이랄까? 제가 생각해도 엉뚱한 짓이라..

암튼 그 영향에 푹 자서인지 몸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엉뚱한 경험 한번 했네요{emo:onion-014.gif:70}

잠이 안오면 오늘도 나갈지도..

댓글 (7)

  • 크리안

    크리안 Lv.1

    25.09.28 · 182.♡.47.3

    야외취침 체질이신가 봅니다 ㅎ
  • NetMax

    NetMax Lv.1 → 크리안 작성자

    25.09.28 · 112.♡.131.70

    이러다가 느즈막하게 캠핑에 빠지는거 아닐지
  • B

    born2love Lv.1

    25.09.28 · 59.♡.239.165

    잘하셨어요~쾌차를 빕니다.
  • NetMax

    NetMax Lv.1 → born2love 작성자

    25.09.28 · 112.♡.131.70

    감사합니다!
  • Java

    Java Lv.1

    25.09.28 · 116.♡.70.94

    새로운 것에 눈을 뜨셨군요 ㅋㅋ
  • 5호라

    5호라 Lv.1

    25.09.28 · 113.♡.220.49

    전기 장판 하나 지르시져 ㅋㅋ
  • 공부할까 Lv.1

    25.09.28 · 119.♡.59.106

    온돌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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