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었다 후기 (노스포)
채
채게바라 (36.♡.184.203)
2025년 9월 28일 PM 06:16 · 수정됨(20:16)
조회 1,032 공감 0
같이 보러간 동생이 코 골고 잠들어서 몇번을 깨웠습니다.
어제 밤에 잠을 잘 못잤다고는 하지만, 많이 지루했습니다.
원작이 있다해서 평하기 뭐하지만, 박찬욱 작품중 가장 그랬습니다.
볼만한거는 배우들의 미친 연기력,,,,
암튼 간만에 문화 생활이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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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25.09.28 · 121.♡.9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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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달과바람 작성자
25.09.28 · 36.♡.184.203
뭐라 말하기 거시기 하지만, 그냥 그랬습니다. -
설설중매
25.09.28 · 211.♡.2.238
재미없어도 어쩔 수 없었다.읭?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554280174_QTlUWZ1z_d44ae03d78c5f316031cde9118458f8014925303.webp] -
채채게바라
→ 설중매 작성자
25.09.28 · 36.♡.184.203
ㅋㅋㅋㅋ 왜이르십니꽈??? -
지지조
25.09.28 · 211.♡.106.244
3번째 사람 언급할때 뜨악했네요
첫번째 사람에는 시간을 너무 들였고 두번째 사람은 시간을 너무 짧게 썼으며 세번째 사람 할때는 이렇게 시간 (러닝타임)이 흘렀는데 세번째 사람이 나온다고? 했네요 -
채채게바라
→ 지조 작성자
25.09.28 · 36.♡.184.203
두번째 사람을 그리 쓸일이었나 싶었습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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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가 큰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