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중과 상연 다봤습니다. 노스포
M
MEAN (117.♡.14.90)
2025년 9월 28일 PM 06:20 · 수정됨(10. 06. 14:06)
조회 1,688 공감 0
이 정도면 상당히 잘만들었다. 추천할만한 작품이다라고 생각하고 검색해보니 역시 비슷하게 느끼신 분들이 많네요. 15부작이나 되고 전체를 관통하는 큰 사건이 없는데도 두 주인공과 한 남자의 스토리를 지루함 없이 계속 따라가게 만들어주네요. 중간에 천상학인가 친오빠 스토리는 진짜 상상도 못하게 깼구요. 마지막 부분은 생각보다 자세하게 나오는게 사회에 메시지를 주려는건가 싶기도 했습니다. 그 업체 진짜 있는건지… 아무튼 오티티 작품이라 그런가 막판 twg인가 그 차만드는 회사 말고는 피피엘 거부감도 없다시피할 정도로 좋았네요. 심지어 노래가 좋아서 이건 오에스티 앨범이 있겠는데 싶어 찾아보니 벌써 나와있기도 하네요. 액션이나 교통사고 한번이 안나오는 대사중심의 감정선을 그린 명작이니 안보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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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iroccoR
25.09.28 · 182.♡.18.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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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AN
→ sciroccoR 작성자
25.10.06 · 61.♡.90.51
구...속인가요? 현실은 그렇군요. ^^; -
Bbiogon
25.09.28 · 125.♡.237.209
요즘 드라마가 짧아지고 있는 추세인데 이렇게 길면서 완성도가 높은 드라마는 최근엔 보지 못했어요.
감독의 전작인 ‘사랑의 이해‘도 완결 후 한 번 더 볼 정도로 좋았고 작가가 꽤 오래전 히트작인 ’달콤한 나의 도시‘를 썼던데 그 드라마는 이선균 씨 그렇게 된 후인 작년에 봤는데 세월을 감안하면 역시 괜찮았습니다. -
MMEAN
→ biogon 작성자
25.10.06 · 61.♡.90.51
달콤한 나의 도서는 아주 오래전 소설로 본 기억이 있는데 드라마도 있었군요. 사랑의 이해도 기회가 되면 살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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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간만에 지루하지 않게 다음편이 궁금해서 연달아 계속 본 작품이었습니다. 연출과 연기도 좋았지만 편집이 참 맘에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