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영포티인가..에 대한 고찰..
아
아우구스티노 (180.♡.107.142)
2025년 9월 28일 PM 08:54 · 수정됨(23:12)
조회 1,926 공감 0
안녕하세요
77년생. 48세입니다. 아마도요
회사생활하면서 깰끔하게 입으려 하는데
영포티 이미지가 생각납니다.
수프림, 스투시 제품 하나도 없고
포터 탱커 도큐먼트 백 하나 있네요.
와이프한테 물어보니..
오빠는 경계선이야.. 하네요.
다음엔 제가 입는 사진 올려보겠습니다. ㅎㅎ

댓글 (11)
- 티
티아메스
25.09.28 · 106.♡.68.144
48이면 우선 나이로 영은 아닌... -
일일리어스
25.09.28 · 61.♡.174.66
영포티 아닌 브랜드가 없던데요 ㅋ
키츠네 아미 꼼데 다 영포티라고 ㅎㅎ -
솔솔고래
25.09.28 · 175.♡.0.55
영포티 이야기 듣는 분들 옷 잘 입는거 아닌가
전 프리하게 락밴드 투어티셔츠에 어깨에 가방하나 걸쳐서 가느거에 비하면요 -
NNewJeans
25.09.28 · 1.♡.40.51
영포티가 갑자기 1찍들이라고 조롱하는 이미지로 변질됐더군요. 그냥 언급자체를 안하는게 좋을듯합니다 -
아아찌
25.09.28 · 58.♡.152.90
옷차림이나 브랜드로 세대를 규정짓는건 정말 심각한 꼰대짓이죠
덜떨어진 프레임에 넘어갈 필요 없습니다 -
트트라팔가야
25.09.28 · 58.♡.217.6
젓가락: 부르셨어요? -
냉냉동실발굴단
25.09.28 · 61.♡.57.28
아.... 영포티 하고 싶은데 영포티 안끼워줍니다. ㅠㅜ -
디디엘
25.09.28 · 121.♡.205.177
무신사 브랜드들 말곤 인지도 있는 브랜드들 대부분을 영포티 브랜드 라고 하는 현실이라
브랜드 따지는건 의미 없습니다 이젠 ㅎㅎ -
은은비령
25.09.28 · 175.♡.75.77
그냥 영포티라고 조롱하는것들=일베충 이런식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하는것 없이 음식만 축내는 인간 쓰레기들이죠.
혐오만 가득한 존재들은 뭐 하나 할줄 아는게 없으니 그렇게 살다 죽는겁니다. -
국국수나냉면
25.09.28 · 112.♡.224.214
팔찌, 파우치도 갖추시고 모자도 하고 칼라풀 원색 신발에..ㅋ
그러면 식당에서 한번씩 연예인가봐...그럽니다. 아무튼 잘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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