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폭주하는 바이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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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8일 PM 10:45 · 수정됨(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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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의 일이었습니다만, 새벽 1시가 넘었습니다.
창문 반쯤 열어놓고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창밖으로부터 들려오는 바이크의 굉음…
정말 딱 들어도 작정하고 밟는 소리더군요.
게다가 제가 사는 아파트 앞길은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30킬로 단속 카메라도 있습니다.
바이크는 찍히지 않으니 무시하고 달린 모양입니다.
깨어 있던 저도 열받을만한 굉음이었으니 자다가 깬 사람의 분노는 상상하기 어렵더군요.
생각같아서는 창밖으로 쌍욕을 해주고 싶었던…
도대체 저런 종류의 인간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요?
뻔히 아파트 단지 사이라는걸 알 수 있을텐데…
이기심의 끝판왕이 이런 부류의 인간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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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로제약
25.09.28 · 183.♡.19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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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만없어고양이
25.09.28 · 119.♡.38.172
저희동네는 일상이에요. 제발 단속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차 불법개조로 압수도 좀 하고요 -
HHecklefish
25.09.28 · 116.♡.154.167
모지역 조문갔다 새벽에 라면사먹으러 편의점가는데 오토바이 폭주족,튜닝카 생쇼가....
도로 양쪽 몇km에 걸쳐 아파트단지들이 있는데 화딱지 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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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팝콘 튀기는 듯한 소리가 요란한 정도가 아니라 정말 너무 놀랐던 기억입니다.
정신세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