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야당> 후기
길
길을가다가 (211.♡.145.7)
2025년 9월 28일 PM 11:58 · 수정됨(09. 29.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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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고 해서 봤는데...
저는 좀 애매했습니다...
10년 전이라면 재미있을지 모르겠는데,
이미 더 고도화된, 더 교활해지고 정교해진 잔혹해진 국내 드라마, 미국 드라마 등등이 있다보니,
이 정도의 자극은 그냥 보통이었습니다.
보고나서 아쉬웠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는 좋았는데,
선입관인지 몰라도 모두 컬러로 연기하는데, 강하늘은 흑백이었고,
모두 mp3인데, 강하늘만 전화기로 들리는 음질이었습니다.
찾아보니 극장에서는 340만이었고,
딱 그 정도의 영화라고 생각이 됩니다.
***
상반기 최고 영화라고 하는데,
저는 영화만 재미있으면 특히 주변의 입소문만 있으면 극장 가서 보는 사람입니다.
예전처럼 먼저 찾아가지는 않지만,
본 사람들이 재밌다면 가서 보는데,
주변에서 그런 이야기 안 하네요.
최근 주변에서 F1 이야기 해서, F1은 봤습니다.
영화가 재미없어서 극장에 안가는 것이라고 봐요.
물론 워낙 많은 영상물에 노출이 되지만 여전히 재밌는 영화라면 기꺼이 갑니다.
어차피 각종 할인데 만원 이거든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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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차나
25.09.29 · 106.♡.19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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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아깝더러고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