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중딩이 아빠를 혼냅니다
D
diynbetterlife (220.♡.37.28)
2025년 9월 29일 AM 08:28 · 수정됨(09:59)
조회 2,064 공감 0
아침에 미역국을 끓였는데 미역이 불어서 국물이 너무 없는거예요.
물 더 부으면 냄비 넘칠 것 같고요.
🐣 이게 미역 볶음이야 국이야?
🥸 미역 극단주의 아닐까
🐣 (몇 입 먹더니)왜 엄마 꼽줘! 맛있네

사춘기 아이한테 떠 준 미역국입니다. 아이가 고기부터 건져먹어서 고기가 안 보이네요. 듬뿍 넣었는데요.
엄마에게 꼽을 줄 수 있는 건 가족중에 내가 유일하다는 사춘기 중딩입니다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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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inkMoon_Official
25.09.29 · 1.♡.170.85
미역국이 국 중에서 가장 난이도 낮은 거 아니였나요 ?? ^^;; -
Ddiynbetterlife
→ ThinkMoon_Official 작성자
25.09.29 · 220.♡.37.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모: 팩폭하는 앙님 - 드
드래곤마운틴
→ diynbetterlife
25.09.29 · 59.♡.5.12
윗분 제 메모에는 무려 전한길 고소인...ㅎㅎ -
단단아
→ ThinkMoon_Official
25.09.29 · 49.♡.162.148
국은 아니지만..삼계탕이 가장 난이도가 낮은 그럴싸한(?)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역국은..그래도 간을 맞추는 행위가 들어가야해서..ㅋㅋㅋ -
Ddiynbetterlife
→ 단아 작성자
25.09.29 · 220.♡.37.28
삼계탕이 난이도에 비해 뭔가 있어보이는 음식이죠. -
까까망꼬망
25.09.29 · 61.♡.120.114
미역 볶음 맞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1030060146_vDTFX0Ei_65adf027dbae60452fc8e7a6d53c4f11c0d41d4d.gif] -
Ddiynbetterlife
→ 까망꼬망 작성자
25.09.29 · 220.♡.37.28
미역 졸임으로 타협해 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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