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영포티다 뭐다 해서 세대갈등 부추기는 기사들이 많이 보이네요.

Lv.1 분사구문 (175.♡.93.249)

2025년 9월 29일 AM 11:20 · 수정됨(10. 01. 06:57)

조회 2,465 공감 0

요즘 느끼지만 과연 세대갈등에 언론들은 책임이 없는지 묻고 싶어지더군요.


현실에서는 그런거 못 느끼는데 정작 언론들이 대중들을 가스라이팅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댓글 (17)

  • naroo

    naroo Lv.1

    25.09.29 · 14.♡.0.162

    어여 사법개혁하고 언론개혁 마무리해야죠.
  • 명탐정코란

    명탐정코란 Lv.1

    25.09.29 · 210.♡.247.10

    영포티가 원래 조롱하는 말이 아니였는데...
    사람들에게 혐오가 잘팔리다보니 조롱하는 말로 쉽게 바뀌게 되었네요.

    영포티 조롱하는 것을 보면 나이먹으면 찌그러지라는 말인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 유성매직

    유성매직 Lv.1

    25.09.29 · 211.♡.218.112

    단순히 세대 갈라치기를 넘어서서 영포티라는 단어를
    40대 민주당 지지층을 비하하는 용도로 쓰고있죠.

    영포티 게시물 보면 거의 대부분 댓글에
    "영포티 특 민주당 지지함" 이딴게 상단에 걸려있더군요.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25.09.29 · 115.♡.182.174

    기득권이 지들한테 쏠리는 개혁의지 분산시키려고 각 커뮤에 갈라치기 똥글 쓰게하고
    건설사 지분 높은 자칭 언론들이 여론이라며 선동하는거죠
  • 실버문

    실버문 Lv.1

    25.09.29 · 59.♡.230.81

    진짜 갈라치기 , 혐오조장글 폭등했습니다.
    공작질 하고있는것 같습니다.
  • blowtorch

    blowtorch Lv.1

    25.09.29 · 61.♡.125.33

    "영포티는 정치적 맥락에선 보수세가 강한 젊은 층과 대비되는
    친여 성향의 4050을 겨냥하는 말로 사용되기도 한다.

    조국 사태 등을 계기로 ‘맹목적 좌파’에서 떨어져 나온 4050도 많지만
    상당수는 현재 여당의 콘크리트 지지층을 이루고 있다.

    보수 진영의 잘못은 조금도 참지 못하면서 친여 진영의 내로남불·부정에는
    눈을 감는 그들의 ‘선별적 도덕률’에 대한 비판이 많다.

    2030은 그들 나름대로 “4050이 기득권을 유지하는 동안
    우리들은 상승할 기회를 박탈당했다”고 불만을 터뜨린다."

    출처: 방가조선
    https://damoang.net/free/4987123

    걍 까놓고 이렇게 기사를 쓰는 걸요. ㅉㅉ
  • 아사 Lv.1 → blowtorch

    25.09.29 · 118.♡.110.74

    이게 진짜 말이 되지도 않는 기사죠. 애초에 영포티는 mz 세대의 m 을 담당하는 세대라서 50대랑은 또 갈라지는 건데 말입니다.
  • 심이

    심이 Lv.1

    25.09.29 · 218.♡.158.97

    진짜 영포티라는 단어가 처음엔 그런게 아니었는데
    이렇게 빠른 속도로 혐오스러운 단어가 될 줄 몰랐습니다.
    역시 기레기들 짱입니다요
  • 출출할땐

    출출할땐 Lv.1

    25.09.29 · 175.♡.167.249

    저는 저 단어만 볼때마다 포터 트럭이 생각나 웃습니다 안사요~~ㅋㅋ
  • Rider_man

    Rider_man Lv.1

    25.09.29 · 115.♡.228.136

    영포티도 "영"이죠..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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