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 세대로서 꿀빨던 시절이 그립읍니다.jpg
밤
밤페이 (210.♡.70.162)
2025년 9월 29일 AM 11:45 · 수정됨(14:54)
조회 3,661 공감 0

아~~ 싸루비아~ 싸루비아..
요즘 어린이들은 저 맛을 모를거에요..
학교 마치고 도로 화단에 있는 사루비아 꽃 따서 쪽쪽 빨아먹으며
하교 했었지요..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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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카린
25.09.29 · 112.♡.1.206
"방갑다 친구야" 라고 옆자리 삼촌께서 말씀하십니다 -
케케이건
25.09.29 · 98.♡.245.206
그때는 저게 깨끗하긴 했을까요? 지금이야 사루비아 피어있어도 더러워서 못 먹을거 같지만.. ㅎㅎ -
밤밤페이
→ 케이건 작성자
25.09.29 · 210.♡.70.162
당시 거리 매연을 생각하면..
못 할 짓이었습니다. -
브브릿매력남
→ 밤페이
25.09.29 · 220.♡.97.159
그래도 지금 다들 잘 살아있잖아요. 라고 옆에서 삼촌이 말씀하고 계세요.. -
AANON
→ 케이건
25.09.29 · 122.♡.120.167
6학년때 교내방송이 기억나네요.
"오늘 화단에 농약 뿌렸으니까, 사루비아 먹으면 안됩니다" -
Ddiynbetterlife
25.09.29 · 220.♡.37.28
항상 개미가 같이 나왔어요 ㅋㅋ 꿀 빨다보면 손가락에 개미가 꼬물꼬물 -
밤밤페이
→ diynbetterlife 작성자
25.09.29 · 210.♡.70.162
큰 개미 잡아다 개미 똥꼬 맛을 살짝 본 적도.. ㅎㅎㅎ -
Nneptune
25.09.29 · 211.♡.207.157
그때 그시절이 그립읍니다 -
엔엔알이일년만
25.09.29 · 21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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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uthstreet
25.09.29 · 117.♡.131.220
개미가 입에서 나오고는 안 빨아먹었던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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