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큐
큐리스 (115.♡.31.45)
2024년 5월 3일 AM 08:23 · 수정됨(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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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냥 ㅎㅎㅎ 자작시입니다.

귓가에 소리가 들려옵니다.
한대 두대 버스가 지나가고
새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창가의 시원한 바람이 스르륵 내 어깨를 감쌉니다
와이프 목소리가 들리네요
여보 일어나
침대에서 내려와 세상을 바라봅니다
뜨거운 커피 한잔
차가운 샤워 한 모금
슬슬 나가볼까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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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콜
24.05.03 · 112.♡.12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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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화이팅 하세요